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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장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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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명
: 뱀장어
(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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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명
: 뱀장어목(Anguillifor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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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명
: 뱀장어과(Anguillid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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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 Anguilla japonica Temminck et Schlegel,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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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
: 한반도의 전 지역을 비롯해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등지에 분포하는데, 일반적으로 남쪽으로 갈수록 많이 서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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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가늘고 긴 원통형이며, 꼬리는 옆으로 납작하다. 비늘은 아주 작고 피부 속에 묻혀 있다. 배지느러미는 없으며,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기저가 길고 모두 꼬리지느러미와 연결되어 있다. 몸의 등쪽은 암갈색 또는 흑갈색이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하천, 호수 등 거의 모든 민물에서 발견되며, 하천의 상류에서 하구의 갯벌에 이르기까지 서식처가 다양하다. 탐식성이 강한 육식성으로, 물고기, 새우, 게, 수서 곤충 등 거의 모든 수서 동물들을 잡아먹는다. 낮에는 숨어 있고, 주로 밤에 먹이 활동을 한다. 산란장은 깊은 바다로서, 산란지는 필리핀 마리아나해구의 동쪽 해역으로 추정되며, 봄에서 여름에 걸쳐 산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부화된 어린 고기는 댓잎뱀장어(렙토세팔루스, leptocephalus)라고 부르며 해류를 따라 하구까지 와서 그해 가을까지는 흰 실뱀장어로 변태한다. 그 뒤 연안이나 근해에서 월동하고, 이듬해 초봄인 2~4월에 각 하천을 거슬러 올라간다. 하천으로 올라간 어린 뱀장어는 그곳에서 수년 간 자란 다음에, 성어가 되면 9월 중순에서 10월 중순에 바다로 내려가 산란장을 향한 이동을 시작한다. 몸길이 50~60㎝인 개체는 흔히 볼 수 있으나, 80㎝ 이상인 개체는 매우 드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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